
존나 100미터 밖에서도 보이는 어떤 허옇고 퍼런 등신대
저기에 들어가니까

이 등신대 앞에서 대기하라고 하심

왼쪽 벽에는 이런 현수막이 붙어있었음
스태프분들이 주변에 민폐 안 끼치게 하려고 두세명씩 다니면서 줄 관리를 계속 하시더라고
그리고 푸리나 코스 하신분도 한분 돌아다니던데 엄청 퀄 좋은 코스라서 놀랬음..
아무튼 정시에 입장하고 세트 주문하고 무슨 포카 엽서 뭉탱이 받고 드디어 테이블 주변을 둘러볼 수 있게 됐는데 내부가 진짜 이뻤어



이런 금손 작가님들 작품들 벽에 걸려있고

유튜브로 푸리나 관련 브금들 틀어주면서 프로젝터로 관련 화면도 송출해줌

들어오면서 정신없어서 못 찍었는데 입구는 이랬어

진짜 귀엽고 예뻤다 ㅋㅋㅋ
카운터 옆에는 푸리나존??같은게 있었는데

ㄴㅇㄱ.. 물량 무엇..
한 구역씩 확대해서 보여줄게!

폴꾸 정성 무엇.. 인형도 너무 귀엽더라

케이크 모형도 인겜이랑 똑같아서 놀램;;

그리고 역시 슈퍼스타의 생일카페 아니랄까봐


이런 고퀄 티켓도 줌;
저거 밑에 뜯어서 뽑기권 하나로 대신할 수 있었는데 너무 아까워서 그냥 돈 내고 함… 어떻게 뜯냐고요
이제 2층으로 올라가면

ㄹㅈㄷ;;
이런거도 있고…
내부에는 갤러리 형식으로 꾸며놨더라


생일축하 메세지 쓰는 공간도 있구


전시된 작품들 전부 다 너무 금손이라 보는 맛 났어!
생일 쪽지 남기는 구역에는 이런 포스트잇들더 있구

중앙에는 푸리나 한음 성우님이 두번 써주셨더라고 ㅋㅋㅋ
아마 포칼로스역으로서도 써주신듯??

전무도 존나 고퀄이라 사진찍음;
스태프 개인 소장품이래.. 미쳤다 진짜

그리고 이런 네컷사진 찍는 곳도 있었는데 나는 인생네컷 어려워하는 아싸라 그냥 패스했어..
그리고 뽑기도 2번 해봤는데 포스터 한장이랑 아크릴 받음 4천원쓰고 이정도? 이거 완전 개혜자잖아요

심지어 존예임
그래서 음료랑 쿠키는 사고 뭘 받았냐.. 떼샷 올려드림..

쿠키가 두개인 이유는 내가 쿠키세트 두개 사서 굿즈는 1세트어치만 찍고 쿠키는 두개 다 넣고 찍어서 그래 원랜 한개가 맞음
저 중에 뽑기로 득템한것은

노란색 동그라미가 끝이다. (같이 간 혈육이 남는다고 좀 줘서 받음)
나머진 다 음료랑 쿠키 만원짜리 사면 딸려옴..;
엽서 11장 포카 7장에 우드키링 1개 띠부씰 두개 스티커 한 8장???이정돈데 존나 당황했음 너무 많아서..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비닐봉지도 다 이쁘게 프린팅해서 줬음!!
아무튼 처음으로 가본 생일 카페였는데 너무 볼거리도 많고 즐거웠구.. 다음에도 기회 된다면 또 갈것같아!
무엇보다 주최진들이 푸리나에 대해 갖고있는 애정이 엄청 커보여서 나까지 그 사랑이 느껴지더라고
웃긴점) 나오면서 돈까스 도시락 배달시켜먹는 푸리나 코스어 두명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