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조작이 쉬움 - 어느정도냐면 엠버 비행시험이 뉴비 절단기라는걸 카테와서 첨 알았음 캐릭터 움직임이 조이스틱 하나로 하는거라 키보드보다 모션도 자연스러움
2. 누워서 할 수 있음 - 최대 장점! 폰신도 누워서 할 수 있긴하지만 팔을 들어야한다거나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건 그냥 진짜 말 그대로 누워서 가능 거기다 큰 화면으로도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
단점
1. 극한의 컨트롤 불가 - 아무래도 키보드로 이용하는거보다 좀 더 느리다고 해야하나? 대표적인게 나히다 e 긁기같음 화면 회전 속도를 최대로 올려도 마우스+키보드 조합보다 느림
2. 활캐 이용 불편 -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 활캐 조준이 스틱으로 조정하는거라 미세 조정이 너무 어려움 활기믹하다가 빡쳐서 마우스+키보드로 조작 바꿔서 한게 한두번이 아닌..^^
3. 다인모드시 채팅 이용 불편 - 채팅 할때마다 컨트롤러 내려놓고 채팅 입력하고 다시 들고 다시 내려놓고의 반복이라 은근 불편..
4. 매번 배터리 충전하는게 귀찮음 - 이건 게임 끄고 바로바로 충전하는 사람은 단점이라고 생각 안할거같은데 난 게을러 터져서...^^ 가끔씩 하다가 연결 끊김
사실 컨트롤러 오래 쓰면서 생각하는 점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 이지만 이미 손에 너무 익어서 바꾸기도 힘들고 (몇번 키보드+마우스로 갈아탈려고 해봤으나 실패..) 장점 2번이 너무 압도적이라 그냥 계속 쓰기로 결심함 그리고 뭔가 이런 오픈월드 게임에 컨트롤러로 돌아다니는거 넘 낭만있어ㅎㅎ
추가로 내가 사용한 컨트롤러들 장단점도 적어봄
프로콘(라떼는 프로콘+아패가 연결이 안돼서 프로콘으로 원신은 해본적 없고 젤다를 프로콘으로 함!)
장점 : 크기가 젤 작아서 본인 손이 작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 닌텐도 할거면 1순위
단점 : 키감이 다른 컨트롤러들보다 약함 가격이 가장 비싼거에 비해 내구성이 약함(조이스틱 갈림 이슈)
듀얼쇼크
장점 : 가장 가벼움 가장 저렴
단점 : 손잡이가 젤 두꺼워서 손 작으면 많이 불편할듯 본인이 플스랑 아패등 다른기기와 번갈아 가면서 게임할거다< 절대 비추 다른기기에 연결한 듀얼쇼크는 플스와 재연결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다...
엑스박스 4세대
장점 : pc와 아이패드를 같이 이용할거다 할때 가장 추천 pc는 전용 리시버 아이패드는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이용하면 페어링 여러번 안해도 됨
단점 : 배터리가 젤 짧은거같음 얘는 앞서 서술한 다른 기기들과 달리 AA건전지를 이용하는데 건전지 진짜 많이 잡아먹음 그래서 배터리팩 따로 팜 배터리팩 구매하면 충전이용 가능 본품+배터리팩하면 얘가 젤 비쌈
무게 : 듀얼쇼크<<프로콘<엑박
가격 : 듀얼쇼크<<엑박(본품만)<=프로콘
크기 : 프로콘<엑박<듀얼쇼크
이상 끝!! 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물어보면 설명해줄겡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