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대사들이 텍스트로만 보면 좀 뻔한 츤데레같을 수도 있는데
그 목소리로 진짜 성격 확 살아남ㅇㅇ
감히 나랑 눈을 마주쳐?!
이딴 거 너나 갖고 놀아
뻔뻔하긴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뭐 어쩔 수 없지
이런 것도 좀 더 츤츤대는 톤이었으면
흥칫뿡 느낌될 뻔했는데
뭔가 진짜 성격 개더러워보이는ㅋㅋㅋㅋ 말투랑 톤 너무 좋음...
+
파루잔도 "선배님 감사합니다 해야지!" 이런 대사들 츤츤거리는 느낌인데
성우분이 묘한 꼰대력 너무 잘살리셔서 안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