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리한테 져서 실각했다는 티바트의 전대신... 외모묘사도 존똑이고 누룽지가 힘을 써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퇴화한건 파네스-페이몬화의 떡밥이 아닌가싶음
티바트의 원신이 다른세계에서 온 이방인과 함께 여행하면서 자신을 물리친 악신을 찾아간다는 스토리도 그럴싸함

천리한테 져서 실각했다는 티바트의 전대신... 외모묘사도 존똑이고 누룽지가 힘을 써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퇴화한건 파네스-페이몬화의 떡밥이 아닌가싶음
티바트의 원신이 다른세계에서 온 이방인과 함께 여행하면서 자신을 물리친 악신을 찾아간다는 스토리도 그럴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