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짠했던게 뭐냐면
난 얘한테 원랜 본명이 있었지만 살면서 이런저런거 당하면서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이름 자체가 없었다는거?
쿠니쿠즈시 스카라무슈 이런거 다 이름이 아니라 그냥 명칭? 칭호? 같은거잖아...
어떻게 500년동안 남들은 다 태어나자마자 받는 이름 하나 없었을 수가 있지
이런애한테 처음으로 이름다운 이름을 내가 직접 지어준다는게 존나 과몰입오게 만들어 덕분에 한시간넘게 별별 사전을 다 뒤졌다 미쳐버린 호요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얘한테 원랜 본명이 있었지만 살면서 이런저런거 당하면서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이름 자체가 없었다는거?
쿠니쿠즈시 스카라무슈 이런거 다 이름이 아니라 그냥 명칭? 칭호? 같은거잖아...
어떻게 500년동안 남들은 다 태어나자마자 받는 이름 하나 없었을 수가 있지
이런애한테 처음으로 이름다운 이름을 내가 직접 지어준다는게 존나 과몰입오게 만들어 덕분에 한시간넘게 별별 사전을 다 뒤졌다 미쳐버린 호요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