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라무슈가 “그녀한테 전해라 내 이름은 쿠니쿠즈시”라고 말한 거의 그녀는 라이덴이고 뉘앙스를 보면 라이덴한테 자기 존재&이름을 알린 게 아닐까 하고 생각중인데 맞나
성유물 스토리 보면 쿠니쿠즈시는 자기가 선택한 이름이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창고에서 물건 뒤졌다는 건 누굴까.. 스카라무슈거니 아님 그 행방 찾으러 다니는 타탈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아야토가 말했던 요시노리가 진짜로 지켜야했던 비밀은..
뭔가 이렇게 수수께끼를 남기고 끝나다니 감질나서 어쩌냐규..
이거 언제 풀려…
성유물 스토리 보면 쿠니쿠즈시는 자기가 선택한 이름이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창고에서 물건 뒤졌다는 건 누굴까.. 스카라무슈거니 아님 그 행방 찾으러 다니는 타탈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아야토가 말했던 요시노리가 진짜로 지켜야했던 비밀은..
뭔가 이렇게 수수께끼를 남기고 끝나다니 감질나서 어쩌냐규..
이거 언제 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