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행자 에이랑 싸울 때 야에 미코 나타나서 사람들의 염원 들으라 할 때 텟페이 컷씬에 나온대서 컷씬 돌려 봤는데 ㄹㅇ 찐이네.... 뒷북이어도 이해해죠 난 지금 봄
안수령이 폐지되길 <-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것 같았는데 목소리도 텟페이였나봄....
아 근데 진심 모브가 이렇게 내 감정을 움직일 줄 몰랐는데 텟페이 죽어 갈 때 개슬펐음ㅜ 새 대원복 나오면 갈아입자 할 때 ㄹㅇ 눈물남 걍 살아있다고 해줘 근데 퀘스트 지문에 친구 텟페이의 죽음으로 분노한 행자는.... 이렇게 되어 있고 마지막에 코코미가 텟페이 있던 곳에서 기도하는 모습 나와서 죽은 거 빼박인 것 같아서 더 슬픔 카즈하 친구도 그렇고 왜 내가 좋아하는 모브캐들 다 죽이냐....
암튼 3장 다 깨고 젤 기억에 남는 거 텟페이 죽는 씬이랑 카즈하가 쇼군 검 받아치는 장면인 듯.... 특히 후자는 찐으로 가슴이 웅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