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냥 전투광이 아니라 찐으로 가족 아끼고 동생 애지중지 하는 모습 덕분이었던 것 같음ㅋㅋㅋㅋ
멘스만 봤을 땐 걍 악역(인 줄 알았는데 얘도 나랑 같이 낚임) 같아 보이는데 전설퀘에선 테우세르 찐으로 아끼고 최고의 장난감 판매원을 자처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귀여웠음
그 전설의 10초도.... 나중에 타탈이 말한 것처럼 동생의 순수함을 지켜 주고 싶어서 아직 몸 상태 완전하지 않은데도 억지로 유적가디언들 쓰러뜨리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멋졌고............
테우세르 위해 특별히 외눈박이 인형 주문제작 해줘 나중에 테우세르 스네즈나야 돌아갈 때 부하들이 따라가도 안심 안 된다고 자기가 데려다주고 싶다 그럴 때 ㄹㅇ 과보호 소리 절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왕 폐하를 위해 마신 오셀 깨운 사람 맞냐고요.... 단순한 전투광이 아니라 찐가족사랑러인 게 매력 있더라 스토리 자체도 재밌었어서 타탈 최애도 아닌데 제일 좋아하는 전설 임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