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머리골 자연인은 잘 먹고 산다
첨엔 제목보고 주인공이 시골가서 힐링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장독대를 통해서 일제강점기 시대의 인물과 연을 맺으면서 그 시대와 지금의 현재가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역사가 점점 변화하게 되더라구
주인공이 처음에는 거창한 목적을 가진건 아니라 개인끼리 소소하게 물건을 주고받는 정도였지만 시대의 아픔에 공감하고 교류하면서 조력자들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환난을 어떻게 대비할지 준비중이야
거기에 지금 살고 있는 현재도 충실하게 가꾸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