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 넘 많아서 대충 분위기로 파악하면서 도저히 모르겠는 단어만 간간히 검색해보면서 보고있는데 슴슴한데 계속 읽게됨ㅋㅋ
지금 4권째 읽고 있음.
근데 야구 원래 투수가 예민해도 야구 잘만 하면 별로 상관 없나벼?
체력 회복하느라 남의 말에 대답 하나도 안하는데 징크스인갑다. 이러면서 다들 그냥 넘기는거 좀 웃기다ㅋㅋㅋㅋ
160km 넘기는 공 던지는 투수는 남의말 씹어도 오히려 성격 좋은 취급 받는거 신기ㅋㅋ
노히트노런 기록? 같은거 깨지니까 상대편 관중이 해야할 야유 안하고 그러는거도 신기했음.
남의팀 기록도 아까워 해주넹....ㅋㅋㅋ
중도하차 할까봐 두권씩 사보고 있는데 위클리 소진하지 말고 그냥 세트 구매 할걸..끝까지 읽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