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초반에 형내미꼴 대사 나왔을때 동인실직 어쩌구 실시간 난리났을때도 다 봤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다
근서가 자 이쯤 읽었으면 이 지독한 형제애 못견딘 사람들은 다 하차하셨겠죠? 여기서부터는 이제 오케이한 사람들만 따라오고 있다는걸 전제로 하겠습니다 하고 그냥 노빠꾸 직진 풀악셀 브레이크 밟는거같애
근데 두려운게 나 아직 17권이야.....아직 절반도 안 온거 실화냐..... 이 둘의 사랑에 나까지 질식할거같다...지독하다 지독해....독자가 빠져줘야될거같은 이 이상한 기분...
형친놈이기는동친놈을이기는형친놈을이기는동친놈 루프물이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