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도 류건우도 아니라고 느껴지고 너무 혼자인느낌이라 뒤로갈수록 신경쓰여 ㅠㅋㅋㅋ 그나마 박문대랑 가족같이 지내기로 한 거 같아서 다행인데 큰달 별명 말고 배세진처럼 개명을 해서 아예 자기만의 이름이 생겼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