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전민희 이우혁 뭐 이런거 보던 옛날사람이어가지고 요즘 웹소설 잘 적응이 안되긴 하는데
모든 스토리? 인간관계?가 다 주인공 중심인거랑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짧은거 좀 불호인데
여러갈래의 이야기가 촘촘하게 얽히는 군상극st 좋아함
주인공 무쌍은 완전 먼치킨보다는 머리좋거나 말발좋은게 좋고 하얀늑대들처럼..
약간 옛날 장르소설 스타일의 소설 추천해줄 사람 있을까 ㅜㅜ
좋아했던 판소는 이영도 전부랑 전민희 태탑/룬아/윈터러/데모닉이랑 윤현승 하얀늑대들 민소영 홍염의성좌/북천의사슬 이런거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