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화부터 62화까지.
처음에 읽을 때도 대 충격이었지만 완결 나고 외전까지 다 읽고 난 지금도 저 부분만 무한 반복임.
읽을 떄마다 서지혁 죽는 장면에서 오열함 ㅠㅠ 신팀장 익사는 거절하겠다는 장면도. 그리고 들어갈 때마다 댓글이 늘어있네 ㅋㅋ
어바등은 제목부터 전개까지 너무나 시적 감수성이 풍부한 소설이라 더 좋은듯.
57화부터 62화까지.
처음에 읽을 때도 대 충격이었지만 완결 나고 외전까지 다 읽고 난 지금도 저 부분만 무한 반복임.
읽을 떄마다 서지혁 죽는 장면에서 오열함 ㅠㅠ 신팀장 익사는 거절하겠다는 장면도. 그리고 들어갈 때마다 댓글이 늘어있네 ㅋㅋ
어바등은 제목부터 전개까지 너무나 시적 감수성이 풍부한 소설이라 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