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까지 세계관 확장되면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
게임 속 세계가 정말 게임으로만 존재하는가.. 게임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자아를 가지면 그건 더이상 가상이 아니라 현실 아닌가.. 이런 생각 들면서
게임에서 NPC로 존재하게 될 용혼혈을 비롯한 인물들은 무엇이 되는건가 싶고...
이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하다 한 10년만 더 연재해주셧으면 좋겠군
게임 속 세계가 정말 게임으로만 존재하는가.. 게임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자아를 가지면 그건 더이상 가상이 아니라 현실 아닌가.. 이런 생각 들면서
게임에서 NPC로 존재하게 될 용혼혈을 비롯한 인물들은 무엇이 되는건가 싶고...
이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하다 한 10년만 더 연재해주셧으면 좋겠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