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앙물이고 세상이 서서히 망하는 와중에 주인공에게 상태창이 생기는 글이고 34화까지 연재중인데 후루룩 읽힘 소재도 재밌고 전개도 맛있음 특이점은 쉘터가 요트임 ㅇㅇ이런류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 있을거 같아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