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호작 보고 영광의 해일로 보라고 했던 덬들 들어와봐ㅡ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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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472
🙇🏻♀️ 큰절받으세요
나 지금 1권부터 울고있다... 엄마가 해일이한테 있어 계속 부딪쳐야하는 큰 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해일이 편이었다고 ㅜㅠㅠㅠㅠ 우리 애가 이렇게 노래도 잘하고 천재라고....
능력자 주인공 좋아하고 피폐 싫어하는 내 입맛에 너무 딱임.. 지금 우걱우걱 집어먹는 중
추천해준 모든 덬들 일 안해도 돈 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