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페였는데 지금 없어졌을지도 모르겠다.. 기억나는건 내용밖에 없어
여주가 엄청 못생겼어. 어릴 때부터 진짜 너무 못생겨서 힘들게 살아왔단 말이야. 근데 여주 엄마는 진짜 개예쁘게 생김. 너무너무 예쁘게 생김. 어쩌다가 아기여주랑 아기남주랑 만났는데 남주는 눈이 안보여서 여주가 어떻데 생겼는지 모르고 감정을 키우게 됨. 어떻게 하다가 여주 엄마가 주술로 여주의 미모를 뺏어서 이뻐졌다는걸 알게됐어. 주술의 반작용 때문이었나? 엄마의 미모가 다 여주한테 가버림. 엄청 예뻐진 상태로 여주는 주술을 없애려고 여정을 시작하고 남주를 만나서 트라우마도 극복한다는 그런 이야기였오..
그리고 “백조“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거든. 미운오리새끼 뭐 그런 내용 있잔아..
아 제발 누군가 누군가 제발 알려줬음 좋겠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