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글 분위기는 좀 담담하다고 해야하나 뭔가 건조한 나레이션 같기도한데 다양한 성격과 직업을 가진 캐릭터들이 다양한 방향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몰입해있는게 넘 좋음진지하게 진행되다가 아무렇지도않게 웃긴소리하는 것도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