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까진 재밌게 읽었고 주인공이 절대 안 엮이려고 하는것도 좋았음
맠다에서 살까까지도 고민했음
님주같은애 눈치 못채고 얽히는건 모르니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는데
안 얽히려고 무도회 안간다고 기를 써놓고... 신수 때문에 결국 간것도 그렇고(오늘 빅이벤트가 있는건데 하루정도는 냅둬도 되지않을지...) 거기서 방향치 들켰어도 걍 튀어야되는거 아닌가.. 결국 고해성사 받겠다고 하고 얽히기 시작하는데에서 하차 말림
얽히기 싫다면서 왜 얽히는건데... 독백으로 여기서 고구마라고 하차하겟지 라고 하던데 진심 하차말림 일단 거기서부턴 좀 식어서 1권 끝까진 사선읽기로 읽었는데 주인공은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얽혀가고 그런 선택을 하겟지?
주인공이 선한건 알겟는데 진행이 좀 취향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