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다고 해야 되나 시혜적인 태도를 보이니까 비호감되네
아니 쥔공이 도와주는거니까 베푸는게 맞긴한데 사실 책에서 모든 일은 작가의 소망대로 쓴거잖아
주인공이 내가 널 도와줄거고 넌 무한한 감사를 해야 됨.
나한테 밉보이면 넌 안 도와줄거고 내가 싫어하는것만으로 너한테 큰 타격임. 이런식으로 뒤에서 속마음이 보이는것 같아서 좀 싫어짐
오만?하다고 해야 되나 시혜적인 태도를 보이니까 비호감되네
아니 쥔공이 도와주는거니까 베푸는게 맞긴한데 사실 책에서 모든 일은 작가의 소망대로 쓴거잖아
주인공이 내가 널 도와줄거고 넌 무한한 감사를 해야 됨.
나한테 밉보이면 넌 안 도와줄거고 내가 싫어하는것만으로 너한테 큰 타격임. 이런식으로 뒤에서 속마음이 보이는것 같아서 좀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