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장르는 안가리는데 검머대 같은 느낌이랄까? 갠적으로 미국 레트로 소설가가 되었다 당시 사회상 잘 그려주고 작중작도 재밌었는데 한국이 (솔까 당시 버블인 일본까지도) 아예 배제된 거 같아서 그게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