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지 이제 막 1년 넘은 남돌이 본체는 29살이라고 해도 너무 막 회사가 왜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상의도 없이 쳐내는 거 뭔가 좀 현실성 없어서 (애초에 판타지 소설이지만)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 애초에 성격이 남한테 기대는 것도 아니고 목숨이 달려있다고는 하지만 그치만 캐릭터 입체적이고 존잼인 건 맞는 듯
데뷔한지 이제 막 1년 넘은 남돌이 본체는 29살이라고 해도 너무 막 회사가 왜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상의도 없이 쳐내는 거 뭔가 좀 현실성 없어서 (애초에 판타지 소설이지만)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 애초에 성격이 남한테 기대는 것도 아니고 목숨이 달려있다고는 하지만 그치만 캐릭터 입체적이고 존잼인 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