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쓰는 기본에 대해서 너무너무 공감가서 발췌(정작 발췌만 해놓고 손민수하지 않는다네요) 글쓰려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문장
해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무대 위에서 팬들의 함성을 듣고 난 뒤에 느낀 감정
>>완벽한 형태의 행복<< 해원이에게 영원히 무대를 줘야만
징글징글했던 악편 주동자 처단하고 난 뒤의 해원이 서술...
그렇게 많이 고생한 끝에 얻은 고요한 일상... 해원이가 정말로 이제는 편해진 게 느껴져서 제일 좋아하게 된 문장
이거는 배워볼 만한 태도라고 생각해서 발췌함 물론 천재라는 칭찬에 대해 나온말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천재까진 아니어도 칭찬하는 말에 괜히 너무 저자세거나 자격지심에 빈말이구나 지레짐작 하지 않는 태도가 갖고 싶어서
덬들이 좋아하는 문장도 있으면 공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