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 아이돌물 데못죽이랑 회멱데가 끝인데
데못죽은 그저 그랬고 회멱데는 인생작됐어
데못죽은 도파민도는 전개인 건 알겠는데 좀 과하게 자극적이라 읽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느낌+인물들 성격도 과한 느낌이라서 읽을 땐 재밌긴 했는데 다시 손대긴 싫은 느낌? (진짜 좋은 작품인데 나랑 안 맞다는 것 뿐이야 인기많은 이유는 알 거 같았어 그냥 내 취향 문제야)
회멱데는 따뜻한 인간찬가 느낌에 주인공 성격이 유쾌하고 어른스러워서 좋았어
참고로 아이돌 잘 몰라서ㅋㅋㅋ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이라 무대묘사 가사 이런 건 아무 상관없어!
고려중인 건 회멱데랑 주인공 성격 비슷한 부분 있다는 초심돌이나 지금 10원 할인하는 답정데뷔 정도야!
아는 게 이거 둘 뿐인데 다른 거 추천해줘도 좋아!
뭐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