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루프물인줄 몰랐어 진짜 긴장하고 보다가 앞으로 한참 남았는데 무슨 일이야 했는데 그 방이고 침대야 나도 같이 충격받음 캐릭터가 다양한데 개성 확실하고 다 매력있어서 재밌게 봄 난 무현쌤도 답답하지 않고 너무 선한 사람이고 어느 회차에도 일관적인 사람이라 좋았어 신해량 멋있고 서지혁이 의외로 제일 냉정한 사람같아서 매력적이었고 백애영 유금이 이지현 김가영 여캐들 다 다르게 매력있어서 좋았음 아무튼 유명작은 이유가 있나봐 난 선의의 순환을 원한다라는게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면서 재밌게 쓰기 어려운 주제 같은데 너무 잘 표현한 것 같아 난 재희같은 사람인데 무현쌤처럼 현실을 잘 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