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차주한이라 차주한 세트라는 상품명을 주문하게된걸로 만족하기로ㅜ
계영배 이쪽에 없는게 의문이긴한데 솔찍히 이제 과한 굿즈는 짐이라는 것을 오랜 덕질로 깨달아서 있어도 큰일이야 사철도록 노트만으로도 넘침ㅠ 이것도 실사용 못하고 짐될듯...사실 책+포카+소책자 정도가 딱 좋긴해
겨우 대표자1 직원2인 사업장에 사원증이 있다니ㅋㅋㅋㅋ
오사무장님까지 챙겨줘서 너무좋고 최종현 조봉준 인터뷰가 가장 기대됨
이게 아마 외전 대신이겠지?
인터뷰도 좋긴한데 완결이후 인터뷰만 3개고 외전 없어서 아깝ㅜㅜㅜㅜ
책이 이렇게 잘나오는데 작가님 외전 사건물 주시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