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로맨스도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담기면 괜찮더라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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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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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는것 중엔 갠적으로 모차르트 in 조선이 그런 느낌으로 좋았음ㅇㅇ 이것도 ㅅㅍ 달아야하나? 암튼 그냥 진짜 혼인과 사랑이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주인공 삶의 일부로 다뤄져서 좋았음. 캐릭터 합도 너무 좋고...ㅠㅠ
암튼 로맨스라고 해서 모두가 주인공을 사랑해 이딴 하렘 감성 너무 싫고, 뭐 냅다 맥락없이 로맨스 끼팔을 위한 캐릭터 투입 이런거 진짜 싫음. 그냥 스토리나 캐릭터 안망가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나온다거나 애초에 서사가 탄탄하거나 이러면 로맨스 있어도 좋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