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봄에 읽기 시작해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읽었는데 오늘로 리디에 있는 외전까지 해서 다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봤어 문체나 스토리 때문에 중간에 하차하는 사람 많다고 봤는데 그 부분을 넘기면 뒷부분은 진짜 빨리 읽는 듯
뭔가... 교훈도 있고 좋았어
그래서... 이제 뭐 읽지?
늦은 봄에 읽기 시작해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읽었는데 오늘로 리디에 있는 외전까지 해서 다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봤어 문체나 스토리 때문에 중간에 하차하는 사람 많다고 봤는데 그 부분을 넘기면 뒷부분은 진짜 빨리 읽는 듯
뭔가... 교훈도 있고 좋았어
그래서... 이제 뭐 읽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