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한 목소리 톤 적당히 오만하고 냉철하고 그런 느낌이라 넘 좋았음 황영찬이랑 면담할 때 비아냥대는 연기가 특히 좋아 ㅋㅋㅋㅋ
강변도 너무 과하게 붕방 안 뜨고 그 나이대의 적당히 밝은 느낌이라 좋고
근데 조연들 목소리 돌려쓰기는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어 이 사람 저 사람인데? 하면서 들음ㅋㅋㅋㅋㅋ
암튼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들었다 확실히 드라마라 그런지 몰입감이 상당하더라 tts랑은 다른 느낌
근데 너무 짧아! 첫 공판 하나가 1부 끝이라니!!
그리고 폭력적인 묘사가 너무 길고 상세하더라 글로 읽을 땐 괜찮았는데 귀로 들으니까 너무 무섭고 속 안 좋았음 ㄷㄷ
암튼 넘 잼썼다 빨리 2부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