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돌은 초반이 넘 압축적이여서 다들 당황하는데 시천배에서는 잘 풀어서 진행하고 특유의 부드러운 문체가 더 느껴지더라
해원이 가끔 서술에서 히히 하는 거 넘 귀여웠는데 시천배에선 악마가 그 롤 가져간 느낌ㅋㅋㅋㅋ
하여튼 내가 절실돌 부드러운 느낌으로만 기억했거든 근데 그 부드러움 속에 매콤함이(개같은 소속사와 악편) 장난아니었고,,, 시천배에선 매우 업그레이드된 것이었다
절실돌도 다 보면 전작들 안본거 다 찾아봐야겠어
해원이 가끔 서술에서 히히 하는 거 넘 귀여웠는데 시천배에선 악마가 그 롤 가져간 느낌ㅋㅋㅋㅋ
하여튼 내가 절실돌 부드러운 느낌으로만 기억했거든 근데 그 부드러움 속에 매콤함이(개같은 소속사와 악편) 장난아니었고,,, 시천배에선 매우 업그레이드된 것이었다
절실돌도 다 보면 전작들 안본거 다 찾아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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