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사랑이 찐사인데 초반엔 과하다 느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막
내 아이돌의 행복을 바라는 팬들의 마음은 이러구나 이렇게 간접적으로 느껴지고
순수한 사랑이 너무 예뻐보이더라구 ㅠㅠ 팬들에게 최애란 뭘까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거 너무 웃긴게 소설이랑 주인공은 새건데 독자는 헌거라 댓글이 웃겨
돌판 잘알들이 한마디씩 던지는 댓글이 재밌음
교정기햇살강아지온미남? 작가님 맛잘알
돌판은 정석미남이 아닌 씹덕 두부상이 팬몰이하는 세계라 이건 된다
아쉬운건 납작한 조연들 전형적인 빌런? 그래도 꽤 괜찮은 돌물인거같고 가볍게 보기 좋은거 같아
100화까지밖에 안나왔단게 너무 아쉬움 장소는 최소 300화는 돼야 찍먹했다 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