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브로맨스 디게 좋아하는데
딱히 진행된 서사가 없는데 캐릭터끼리 의미심장한 플러팅 대사만 치니까 뭔가 먹고있어도 디게 무슨 맛이지 하고
걍 서로 집착하고 있다는 정보값만 와닿아서 불호임
차대표가 특히 그렇긴 한데 제현오랑 곽한묵도 뭐 딱히 뭔일 있었는지 분위기만 잡고 서사는 안보여주는데 이미 300화쯤 쌓인 유대감 같아
딱히 진행된 서사가 없는데 캐릭터끼리 의미심장한 플러팅 대사만 치니까 뭔가 먹고있어도 디게 무슨 맛이지 하고
걍 서로 집착하고 있다는 정보값만 와닿아서 불호임
차대표가 특히 그렇긴 한데 제현오랑 곽한묵도 뭐 딱히 뭔일 있었는지 분위기만 잡고 서사는 안보여주는데 이미 300화쯤 쌓인 유대감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