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의신이 플마고 2년을 버틴 황호를 만나면 저런 느낌일까....🥲
죽이기는 싫고 어떻게 할까하던 황호보다 더 피폐한게 느껴져....

근데 플젯에 오방색 암시되는데.... 이 플젯 스토리가 흑호가 알려진 이후 만들어진 스토리라 오방색을 반영한 걸 수도 있지만 플젯이 기본적으로 조의신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은유하는 게임이라 뭔가 플젯 만드는 사람은 애초에 흑호의 존재를 알았나 싶기도 하고....🤔
플마고도 게임의 형식이고 플젯도 게임의 형식인데 플젯 제작자 파다보면 플마고 만든 존재도 암시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