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노답이라 도파민 팡팡터지는 걸로 회피하고싶어 추천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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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조회 수 258
읽은거:
내스급 데못죽 전독시 어바등 변호됨 이착헌 괴담출근
읽다가 멈춘거:
백망되 의보사 이생우 망아살 초심돌 마마살
그나마 괴출로 간간히 현실도피하고있었는데 휴재되니까 도피할곳이 없어서 그런지 일상버티기 난이도 수직상승중임
현실 너무 힘들어서 전두엽 반쯤 죽었음 좀 지루하고 어려운 파트 나오면 스트레스받아서 건너뛰거나 하차해버림
복잡한거 건너뛰기하면서 읽어도 술술읽히고 전개 빠르고 시원시원한것들이 그나마 읽히는 듯
근데 아무 고난도 없는 힐링류는 또 도파민이 안터져서 못봄 주인공 막장으로 개같이 구르되 서사는 시원시원한쪽이 취향인듯
최근에 읽은것중엔 변호됨이 도파민 최고였음 2부 우신이랑 붙으면서 칼맞고 공황터지는거랑 리본의료원 파트 존잼이더라
적당히 자극적이고 속도감 빠르고 주인공 성격 시원시원하고 브로맨스 진한 류를 좋아하는 거 같음
완결작도 좋고 아직 연재중이라 평일에 잠깐잠깐 현실도피하기 좋은 작품인것도 좋을 것 같음
지금 읽을까 고민중인거:
어신키 시단레 회퇴마 문송안함 던그화
전부 내용 잘 모름 걍 장소방에서 언급 많길래 언젠간 봐야지하고 이름만 기억해둔것들
첫눈으로 까보려면 뭐가 젤 나을까? 추천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