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안함 후반부 읽을때마다 대가리 쥐어뜯으면서도 계속보게됨 https://theqoo.net/genrefiction/4332896632 무명의 더쿠 | 15:23 | 조회 수 103 김클레이오 갈갈 갈아서 굴러가는 이 원고가 너무 괴로운데 너무 아름다워서 재주행 몇번짼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