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랑 이안 서사를 먼저 봐서 그런지 에이린하고의 운명적 사랑 서사가 와닿질 않아ㅋㅋㅋ 차라리 진이 성별을 뛰어넘고(?) 이안을 절절하게 사랑했으면 더 납득갔을거 같을정도? 뭐 아무튼 조연캐들 다 둘둘씩 이어주는 분위기같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긴해 그래야 100년 후 이안의 바리엘도 존재할거고
진이랑 이안 서사를 먼저 봐서 그런지 에이린하고의 운명적 사랑 서사가 와닿질 않아ㅋㅋㅋ 차라리 진이 성별을 뛰어넘고(?) 이안을 절절하게 사랑했으면 더 납득갔을거 같을정도? 뭐 아무튼 조연캐들 다 둘둘씩 이어주는 분위기같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긴해 그래야 100년 후 이안의 바리엘도 존재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