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습 중이거든
예전에 실시간으로 달릴 땐 그냥 맨날 머리 빡빡 치면서 달려서
별 생각 없었는데 다시 보니까 취향별로 정리가 된다ㅎㅎ
돌잡이로 잡았던 건 청우ㅎㅎ
외모묘사부터 성격까지 걍 내 투디 취향 그 자체
볼수록 좋았던 건 차고영
결국 청우로 시작해서 마지막 최애는 차고영으로 끝나더라;;;
실제로 주변에 있었으면
나혼자 개같이 짝사랑했을 타입은 큰세ㅋㅋㅋㅋ진짜 확신함...
그리고 데한민국 국민이었으면 난 무조건 티카였을 것
우중충한 음기미남들 어케 안 좋아함
데뷔 때 신재현 잡고 신오 주단 차례로 다 스며들었을 듯
채율이는 미안.. 살면서 채율이 같은 타입 잡아본 역사가 없다
하지만 싫어하는 건 아냐
근데 진짜 이런 거 의미없고 테스타도브이틱도 다 넘 소중헤...
어떻게 애들 하나하나 이렇게 매력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결론은 그냥 백덕수씨 천재라고요..
평생 글 써줘.. 그리고 제발 데못죽 외전 주세요.
많이 안 바라고 한 200화 정도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