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몸주인 영혼에 대해 일언반구 1도 없어도 그냥 납득하면서보는편인데
빙의인줄 알았다가 사실은 환생이었습니다!하는 거 보니까 왜 빙의를 찝찝하게 여기는지 깨달음 갑자기 너무 편안해짐 전생에 천애고아던 주인공에게 가족이 진짜가 되고 끈끈해지는 거 보니까 내가 다 행복해짐
빙의는 몸주인 가족들에게 너무 상처될수밖에 없는거였어 뭐 서로 데면데면한 가족이면 모를까 주인공 아끼는 가족일수록 평생 거짓말쟁이가 되어야하는게 서로에게 못할짓같음 ㅠ
이렇게까지 생각 안해도 재밌게 봤는데 관계가 좋아지니까 더재밌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