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탐험 한번 보고나니까 동료애로 뽕차는 소설 또보고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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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 |
조회 수 78
약간 주인공이 다해먹는거로 뽕차는거 말구
디펜딩미궁 때 마을사람들 다 데리고 마수 막아내고 동료들도 다 의미있는 역할 한뒤 마지막에 경례하는거
미로미궁에서 귀환작전할 때 초반에 설하운이 물꼬트니까 그거 보고 군인들이 다 지원하는거+마지막에 제독까지 나서는거
최근 에피에서 설하운을 인간으로서 믿어온 사람들이 하나씩 나서서 지원해주는거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런 동료애?? 로 뽕차는거 보고싶어...
나 이런거 좋아하나봐
혹시 추천해줄만한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