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모해인 때문이라도 지금은 특임팀에 힘줘야 할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
모해인은 계속 봉인? 되어 있었어서 같이 겜에도 못들어갔잖아
캐릭터들이 갑자기 우리 너랑 팀할게 ㅇㅇ 이러는건 뭐...
앞에 3일동안 논의했다니까 그러려니 하려고 했는데
걍 이렇게 납득하고 넘어가기보단 특임팀 3명+한고요가 먼저 좀 더 결속력을 다져야 할거같고
그 곽한묵의 프랙탈 꿈? 신 봉인? 이 부분도 뭐 그쪽에피를 딥하게 풀라는게 아니라 한번 얘기는 해야하지않나 싶고
글고 고요가 멋대로 권속삼아버리는건 저 3인에게도 어찌보면 충분히 기분나쁠 수 있는 일인데 음.... 흠 모르겟음
일단 난 누가 내게 온갖 혜택을 몰아준다 해도 강제로 내 생사여탈권을 가져가는건 불쾌할거같거든
근데 여기서 차대표가 나오니까 뭐랄까
특임팀 얘기는 이렇게 끝나고 걍 지나간다고?! 이런 느낌이 들어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