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들었더니 전설의 유물들이 내게 집착함
제목은 이거고 역사학도가 유물을 추적하는 내용이야!
제목보고 한참 유행한 골동품, 복원, 감정 이런쪽인줄 알고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담백하고, 건조한 느낌에 초능력도 과하지 않고,
또 그 능력만으로 추적하는 게 아니라 역사학도로 디테일과 증거를 챙기는 부분이 좋아서 재밌게 읽었어
유럽쪽 역사는 잘 모르는데 유물 보상이 후해서 그것도 좋음ㅎㅎ
편수가 딱 1권분량뿐이라(25편) 추천글 안쓰려다가
전작이 성적 안 좋아서 연중했었다길래ㅠㅠㅋㅋㅋ 계속 읽고 싶어서 씀ㅠ
찍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