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는 말 듣고 보고있는데 아직 초반이긴 한데 너무 부연설명이 많아 ㅠㅠ
대체역사물 특성상 그시대 역사에대해 좀 알아둬야할 필요가 있는것도 맞고
그래서 부연설명을 하는것도 알겠는데 너무 많아;;
주인공 한마디 하기 전 그 한마디를 왜 해야하는지 지금의 정세가 어쩌고 저쩌고
이러하기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부연설명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소설아닌 교과서, 역사서 느낌이 날 정도.
아직 소설 초반이라 그런건가 싶긴한데 혹시 나중에 가도 소설 전반적으로 부연설명이 계속 많은 느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