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태율이랑 태우 문? 이야기 나오고부턴 뭔소린지 이해못하고 보고있음
윤사혁빼곤 가짜인데 윤사혁이 가짜살리려고 했는데 그게 페이크였고... 에서부터 꼬여서 핵심 설정을 이해못함ㅋㅋ
그래서 주인공이 결국 해야하는게 뭐지? 싶고.. 문을 연단거야 닫는다는거야 가짜를 죽이겠단거야 공존하겠단거야
문짝을 뜯든 뭘하든 그걸 왜 태우가 아니라 설하운이 해야하는지...태우는 지가하면 될걸 왜 시간 더 걸리는 설하운 시키는건지
그리고 뭣보다 왜 태우는 설하운을 회귀시켰는지...암것도 이해못함 ㅎ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