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한 빼고 동료들이 죄다 외향형이고
갑자기 회식
갑자기 찾아옴
이런거 종종 발생하는데 싫다고 해도 결국 다수결이 원하면 한숨쉬고 받아들임ㅋㅋ
이 모임의 물주인데 진짜 사회성없으면 니들끼리나 하라며 할일이나 하고 배째고 내팽겨치면 끝이지만 분위기 망치는 짓은 하지 않음...
외향인들의 침범하는 개인공간을 내내 받아들이고 있는 내향인임ㅠㅠ
그냥 정신연령은 50대인데 요즘 흔히들 말하는 젊은사람들 체질ㅋㅋㅋ
할 땐 해도 쓸데없는 허례허식 왜하는건지 귀찮아하고
회식 싫어하고
직급 높은 사람이 식사하자는거 되게 불편해하고
집에 되도록 혼자있고 싶어하고(이건 내향인 특인가?)
타인과 쓸데없는 사담별로 좋아하지않고
그에 비해서 강민재는 오히려 꼰대체질 그 자체ㅋㅋㅋㅋ
지금 주변에 흔히 보이는 70년대생 부장님 모습임
회식 좋아하고
직장동료들이랑 개인정보 털어놓는 사담 좋아하고
젊은 세대 들어오면 아 요즘애들은 직장동료랑 유대도 중요한데 회식싫어하는거 이해못할 체질ㅋㅋ
솔직히 갠적으로는 차주한 좀 외형에서오는 무서움은 있어도 직장동료로는 더 편할듯
할말만 딱딱하고 퇴근하면 칼같이 헤어지는 요즘 선호하는 직장 동료타입이잖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