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에서 다이키 돌아와서 좀 기대했단말야 여기까진 재밌었음
대국 왕 교소 행방도 궁금하고 사라질때의 상황도 궁금한데
궁금한 얘기는 하나도 안나와
뭘 얘기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고
비슷한 상황만 계속 반복...또 반복
뭐가 진행이 안되는데 책으로 네권이나 돼
프리퀄 마성의아이 때부터 이어온 얘기인데 작가님 이게 맞아요...?
8권에서 다이키 돌아와서 좀 기대했단말야 여기까진 재밌었음
대국 왕 교소 행방도 궁금하고 사라질때의 상황도 궁금한데
궁금한 얘기는 하나도 안나와
뭘 얘기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고
비슷한 상황만 계속 반복...또 반복
뭐가 진행이 안되는데 책으로 네권이나 돼
프리퀄 마성의아이 때부터 이어온 얘기인데 작가님 이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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