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 이번화 보니까 혹시 100년전에도 저런말 들렸던거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 ㅅㅍ

참고로 청명이 진 건 아니고 체급차 있는 상태로(100년사이에 천살이 엄청나게 강해짐) 1:1로 싸우다가 의식 잃었음.. 싸우면서 실시간으로 강해지고 있었음
천살도 치명상 크게 입음..잘 모르는 제3자가 봤을때 저렇게 보일거라는 소리
저거 보니까 순간적으로 100년전에도 검존이 마교랑 싸우다가 큰 부상입고 의식잃을적 많았는데 저때도 다른 정파놈들이나 양민들이 뒤에서 저런말 했던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음...100년전에 천살이랑 싸웠을때도 결착못내고 끝났던거 같아서 더욱..
100년전에 정파놈들(무려 다 장문인들임..)이 뒤에서 검존 사냥개라고 했는데 검존 부상입고 의식 잃었을때 지들끼리 뭔 얘기 나왔을지 어케 암...


당보한테 당가의 사신이라는 칭호 붙은것도 혹시 정파놈들 협조 안함+검존이라면서 주교를 한방에 못 해치우고 저렇게 당하냐 ㅋ 하는 뒷말 듣고 빡쳐서 개지랄떨어서 그런거아님?
그렇지 않고서야 같은편인데 마교 이상의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말이 왜 붙겠어.. 걍 같이 협력해서 마교랑 싸우면 아군한테 마교이상의 공포를 줄 일도 없을텐데
당보가 청명이랑 같이 싸우고 청명이 다치면 치료해주고 간호해주고 하면서 청명이 의식없을때 저런 뒷말 많이 들었을 가능성을 생각하니까 당보도 전쟁중에 사람들한테 엄청 환멸났겠구나 싶더라
그래도 이번생은 정마대전 전에 천우맹 만들고 무당이나 소림, 종남(정사대전 중에 화산이랑 같이 싸움)도 그렇고 화산한테 열폭할 문파는 아니게되어서 예전과는 좀 다를거 같아서 다행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