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맘에 들고 시련 속 스토리도 괜찮아
근데 시대청 마음에 안 들고 제 중령은 자기도 암 말 안 하면서 뻑하면 주먹 휘두르고 죽고 싶니 하면서 뭔가 되게 불편하게 분위기를 잡음
솔직히 모&곽 아니었으면 80화 정도까지 못 봤을 듯 ㅠㅠ
인간들보다 인외 쪽 애들이 더 상냥한게 맞냐...
그냥 시련속 캐들이랑 고요랑 오붓하게 살았으면 싶고;;
지금 레스토랑 운영하는 시련 깨면서 제 중령이 고요 때린거 보고 빡쳐서 쓰는 글 맞음
전에도 괴물 아가리에 고요 떨구는거에서 딥빡이었는데 또 이러네
뒤로 가면 좀 나아지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