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초반은 얘가 왤케 멍청하지.. 생각할수있음
사건들도 조금 뻔한가 싶고
근데 뒤로갈수록 흥미로워지고 다채로움
주인공 능력도 전혀 부족하지 않음
설정 자체가 사건 하나하나가 반복적으로 범인 잡는 내용이 될 수 있는데 작가님이 이걸 정말 다양하게 풀어내..
난 개인적으로 추리물에서 명료하게 범인 잡는거보다 씁쓸한 결말이 좋은데 이걸 잘 말아주심
그리고 중심 스토리가 조금씩 전개되는게 진짜 맛도리야!!
무엇보다 오늘 전화 무료인데 읽어주고 같이 달려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