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리고 사람 빡치게 하는 구석이 있단 말야
올리브의 뭐뭐 했다.요 하는 말투(기저에 반감이랑 빈정거림이 깔려있는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진짜 딱밤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거슬렸음ㅋㅋㅋ) 하나 말투랑 태도 변기 황자님이랑 그레이가 주도권 확보하려고 수작 부리는 거랑 면면히 드러나는 우월감 같은 거
그런데 시간 좀 지나면 그냥 쟤는 저런 캐릭터지 이러고 익숙해지면서 다 정이 들고 매력적이라고 느끼게 됨
그래서 복습할 때마다 다른 포인트들에서 또 재미를 느끼게 되고 그런 것 같아